무더위 잘 이겨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볍고 퀄리티좋기로 유명한 브랜드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독일 명품 하우스 브랜드 Markus T 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가벼운 안경으로도 유명한 브랜드이죠
독일 디자이너 Markus Temming의 이름을 딴 브랜드입니다.
모든 공정을 100%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진행을 하고,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좋은 안경을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염료, 소재, 제작 방식에 다양한 특허를 가지고 있고 11단계에 걸친 표면 강화로 도금 또한 매우 품질이 우수한 브랜드입니다.
테의 품질이 너무(?) 좋다보니 고객님들이 테를 안바꾸시고 렌즈만 교체하며 오래 쓰실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프레임입니다.
그중에서 이번에 판매된 모델은 L1 017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착을 갖는 모델인지라 독일에 직접 주문하여 꾸준히 판매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림의 형상 덕분에 변색렌즈로도 꾸준히 판매되고있고 클립 장착이 가능한 모델이라 선글라스로도 연출이 가능하답니다
나비모양의 림을 깔끔한 디테일로 중화시킨 분위기가 일품이죠 :)
단아하면서도 깔끔하고 가벼운 안경을 찾으신다면 Markus T 추천드립니다.
매장에 방문하시면 Markus T의 다양한 프레임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상담 및 구매문의 : 카카오채널 - 아이웨어 안경원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