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웨어 안경원에는 검안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특별한 장비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독일 #Zeiss 에서 만든 #아이터미널2 입니다.
보다 더 정확하게 안경을 만들 수 있을까?
보통의 일반적인 검안은 AR이라는 기계로 타각적 굴절검사검사를
하고, 포롭터라는 장비로 자각적 굴절검사를 하며 시력표를 읽는 과정으로
검사를 하게 됩니다.
굴절검사, 즉 나의 눈에 맞는 도수를 결정하는 데에 위의 두가지 과정이면 검사자의 정확도만 높다면 안경 렌즈의 도수를 결정하는 데에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안경을 만드는 "가공" 과정에서 프레임 속에 자리잡는 소비자의 눈동자 위치,
즉 초점 위치를 잘 셋팅하는 과정도 안경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 입니다.
초점 위치에 따라 같은 도수의 렌즈여도
광학성능이 최대 40%까지 차이가 나는점 알고 계셨나요?
자이스 아이터미널2는 그러한 초점위치의 셋팅에 도움을 주는 기계입니다.
안경마다 경사각, 안면각 등의 스펙이 다르며,
사람의 눈도 좌우가 대칭이 아니기 때문에 PD(초점위치)를 코를 중심으로 좌우 각각 따로 측정하여 가공하게 되면 더욱 더 정확한 가공이 됩니다.
또한 좌우 눈높이(OH)도 다르기 때문에 눈높이도 오른쪽,왼쪽을 각각 셋팅해주면 더욱 좋습니다.
이러한 미세한 기준점들을 정하는 것을 도와주는 기계가 바로 아이터미널 2 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에서의 검안은 여러분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