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웨어 안경원입니다.
색약이 있는 남성 고객께서 매장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직업 특성상 전선 작업을 많이 하시는데, 전선의 색깔 구분이 어려울 때가 종종 있다고 하십니다.
색약이 있는 분들은 특히나 수많은 색의 전선들을 구분해 내는게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색약 검사를 하고 어떤 색감의 구분이 어려운지 검사를 해드렸습니다.
크로마젠 렌즈를 통해 보면 비슷하게 보였던 색깔들이 구분이 잘 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같아 보이던 것들이 구분되어 보이니, 본인 스스로가 신기해 하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평상시에 착용하고 다니셔야 하기 때문에 크로마젠의 핑크색 렌즈가 최대한 이쁘게 표현될 수 있도록 프레임을 선택하였고, 최종 선택한 프레임은 미국 하우스브랜드 셀렉타의 라이터 모델입니다.
크로마젠 렌즈와 조합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 😊
핑크색 틴트 선글라스를 낀 것처럼 작업이 잘 되었습니다 :)
셀렉타의 라이터 모델은 8mm의 볼드한 두께와 두툼한 Fat temple이 인상적인 프레임입니다.
작업할 때 말고도, 평상시에도 이쁘게 잘 쓰실 것 같습니다 :)
색약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할 때가 있는 분들은 아이웨어 안경원에 방문해주세요.
아이웨어 안경원은 색약, 색맹 검사 및 처방 전문 안경원입니다.🙂
색약검사를 통해 색약의 종류와 정도를 판단할 수 있는데요, 아이웨어 안경원에서는 이시하라 테스트와 한식색각검사표를 이용합니다.
이시하라 테스트, 한식색각검사표
검사가 끝나면 크로마젠 시험렌즈를 통해 색약이 얼마나 교정이 되는지 확인해보면서 색약의 유형, 생활 패턴을 종합하여 최적의 색상을 처방합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