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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메만넨 113, 원시를 위한 다초점 안경이 처방이 중요한 이유

안녕하세요. 아이웨어 안경원입니다.

정기적으로 매장에 방문하셔서 다초점 안경을 구매하시는 60대 고객님이십니다.

원시 도수가 +3.25D로 꽤나 높은 편이고, 노안으로 인해 가까운 곳을 보는 데에 불편함을 느낍니다.

원시(HYPEROPIA)

원시

우리가 어떠한 사물을 바라볼 때, 빛이 눈안에 들어오고, 망막에 한 점으로 상(image)이 맺히게 됩니다.

그러나 상이 망막보다 앞에 맺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근시라고하고, 상이 망막보다 뒤에 맺히는 경우는 원시라고 합니다.

보통 근시는 안구가 긴경우 생기고, 원시는 안구가 작은 경우에 발생합니다.

원시는 망막보다 뒤에 있는 상을 망막으로 당겨줘야하는데, 이 때 볼록렌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처럼 원시를 교정하는 안경 렌즈는 볼록렌즈입니다.

적은 양의 원시는 20대~30대에서는 체감 하기가 힘듭니다.

원시가 있더라도 우리 눈이 힘을 주어(조절) 수정체를 두껍게 만들어 주고, 이로 인해 망막 뒤에 있는 상을 앞으로 당겨주기 때문에 선명하게 볼 수 있고, 원시를 체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원시는 하루 종일 눈에 힘을 주어 초점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 눈이기 때문에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눈의 조절력은 20세부터 서서히 떨어지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는 원시를 체감 하지 못하다가 40대의 경우 조절력이 많이 떨어지고, 노안을 체감하는 시기가 오면 다른 분들 보다 더 빠른 나이노안을 체감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과 검진이나 안경원에서 시력 검사를 통해 원시가 발견되면 안경을 통해 교정을 해주어야 눈의 피로도가 많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원시가 노안 아닌가요?

가끔 매장에서 원시를 노안이라고 생각하시고 혼용하시는 고객님이 계시는데요,

원시와 노안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노안은 나이가 듦에 따라 가까운 곳을 볼 때 눈의 힘(조절력)이 약해져서 뿌옇게 보이는 노화 현상이구요,

원시는 작은 안구의 형태 등의 이유로 젊은 나이부터 가지고 있는 질환입니다.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수의 사람들이 본인이 원시인지 모르고 20대~30대를 지내다가 40대에 원시로 인한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원시를 노안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노안과 원시는 구분해서 생각을 해주셔야 합니다.

Frame : KMN-113

Lens : Tokai NeuroSelect3

이번에 방문해주신 고객님은 원시노안 모두가 있는 고객님입니다.

원시는 볼록렌즈로 교정을 하는데요, 볼록렌즈의 특성상 근시를 교정하는 오목렌즈에 비해 주변부의 울렁임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시 안경의 경우 더욱 더 꼼꼼한 검사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원시 교정 안경 자체도 디테일하지만, 원시와 노안이 동시에 있는 원시용 다초점 안경은 더욱 더 세심한 검사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누진 다초점 렌즈의 경우 렌즈의 상단부분에서부터 하단부분으로 내려갈 때 도수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흔히 바닥이 올라와 보이거나 주변부가 울렁인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원시용 누진 다초점 렌즈는 볼록렌즈를 기반으로 한 다초점 렌즈이기 때문에 다초점 렌즈의 울렁임을 더욱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시가 있는 45세 이상의 고객님들께서 다초점 렌즈를 고려하신다면 다초점 렌즈 처방의 경험이 많은 안경원에 방문을 하셔서 세밀한 검사와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안경을 구매해주신 고객님은 오래 전부터 정기적으로 아이웨어 안경원에서 다초점 안경을 구매해오신 고객님입니다.

도수가 높다보니 안경을 착용할 때, 코에 안경의 무게가 많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는 안경을 찾아드렸고,

가메만넨KMN-113모델로 추천을 해드렸습니다.

가메만넨 113모델은 가메만넨 특유의 코받침 덕분에 안경의 무게를 효과적으로 잘 분산시켜주어 다른 안경에 비해 코에 자국도 덜 남고,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Tokai NeuroSelect3

렌즈는 토카이사의 뉴로셀렉트3로 선택하셨습니다.

뉴로셀렉트렌즈는 과거 토카이사의 레조나스 시리즈가 새롭게 이름을 바꾸어 출시한 렌즈인데요,

뇌과학과 접목을 하여 우리 뇌가 편안하게 느끼는 누진 다초점 렌즈로 유명한 렌즈입니다 👍

누진 다초점 렌즈는 일반 안경렌즈보다 시야가 좁아지고 울렁임이 생길 수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안경사의 처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제품의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안경사의 처방에 따라 시야가 넓고 편안해질 수가 있는 반면, 시야가 좁고 울렁이는 다초점 렌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옳은 처방을 바탕으로 좋은 제품을 선택해 주시면 보다 편안한 다초점 렌즈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고가의 렌즈를 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옳은 처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누진 다초점 안경 전문 안경원입니다.

지금 껏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한 다초점 안경을 만나보세요. 🙂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306 상가동 109호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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