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하우스 브랜드 #Groover 입니다.
그루버는 도쿄에 위치한 몇 안되는 수제 공방 중 하나인 G YARD에서 생산한 리얼 핸드메이드 프레임입니다.
전체 공정 중 대부분을 수작업으로 진행 하는 만큼 그루버 모델들의 곳곳을 보면 기계로 구현할 수 없는 섬세한 디테일들이 돋보이는 브랜드 입니다.
Frame : Kensington 2(켄싱턴 2)
켄싱턴 2(Kensington 2)모델입니다.
그루버의 켄싱턴은 원래부터 있던 모델입니다. 기존의 46사이즈보다 소폭 사이즈를 늘려 대중적으로 조율한 모델이 켄싱턴 2 모델입니다.
전면부 모양은 좌우 사이즈에 비해 상하 사이즈가 작은 씬스퀘어 디자인입니다.
좌우 엔드피스에는 그루버의 상징인 날개모양의 리벳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 돋보입니다 :)
요즘 유행하는 긱시크 스타일을 뿔테로 연출 할 수 있는 프레임이기도 합니다 👍
그루버는 뿔테 중에서도 코받침이 편안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프레임의 각 면들의 마감을 보면, 기계로 대량 생산하는 일반적인 뿔테와는 다른 정교한 마감을 볼 수 있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반투명 그레이 두 가지로 입고 되었습니다.
하단의 색상별 디테일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아이웨어 안경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 아이웨어 안경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하단의 색상별 디테일을 참고 하셔서 주문해주세요 :)
색상별 디테일 사진
·블랙
·그레이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