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만넨 KMN 73 08 고급스러운 원형 프레임
1917년부터 100년넘은 역사를 지닌 Kamemannen
Kame(거북이) + Mannen(만년) 의 뜻으로
거북이처럼 오래사는 안경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지닌 브랜드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가메만넨의 프레임들은 퀄리티가 훌륭하고,
제품들을 보면 거북이 등껍질을 형상화한 로고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모델은 KMN 73 08 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에는 AG컬러(위) 와 GD컬러(아래) 두 모델이 있었고, GD컬러는 이번에 판매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원형의 림 형상을 가지고있고, 엔드피스는 상단에 위치한 ful-vue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프론트 림의 안쪽 테두리를 솔텍스로 한번 더 감싸준 것이 특징입니다.
소비자가격이 545,000원으로 가메만넨의 프레임 중에서는 상위 포지션에 속하는 만큼
디테일에 더욱 신경쓴 모습이 보입니다.
코받침에도 거북이 로고를 새겨 주었네요.
개인적으로 코받침에 이렇게 브랜드의 로고를 새겨주는 디테일을 참 좋아합니다.
프론트 림 테두리도 거북이 로고로 디테일을 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고급스럽지 않나요?
다리팁도 신경 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세세한 디테일이 프리미엄을 만들죠 :)
렌즈는 Chemi perfect UV 1.67로 작업하였습니다.
앤틱골드의 프레임과 진한 호피의 솔텍스 조합이
앤틱한 무드를 물씬 풍겨주는 AG컬러 입니다.
오랜시간 프레임을 쓰면 쓸수록
빈티지한 느낌으로 더욱 더 멋지게 쓸 수 있는 색상이에요. :)
가메만넨은 수요가 워낙 많아 원하시는 모델이 매장에 있을 때 구매를 안하시면
추후에 리오더를 기약없이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 매장에 AG컬러 한장 남아있으니 솔드아웃 되기 전에 서둘러 방문해주세요 :)
상담 및 구매 문의
매장 혹은 카카오채널 - 아이웨어 안경원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