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메만넨

가메만넨 KMN-113 재입고 소식입니다.

Kame(거북이) + Mannen(만년) 의 뜻으로

거북이처럼 오래사는 안경을 만든다는 슬로건을 지닌 브랜드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가메만넨의 프레임들은 퀄리티가 훌륭하고,

제품들을 보면 거북이 등껍질을 형상화한 로고의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가메만넨의 베스트 모델 KMN-113 입니다.

113 모델은 48사이즈와 46사이즈가 있는데요,

작년에 색상별로 여유있게 주문을 하였는데, 1년이 다되어서 드디어 소량만 먼저 입고되었습니다.

입고되자마자 48사이즈 AG, TSH는 솔드아웃 되었고,

매장에는 현재 48사이즈 GD, 46사이즈 AG,TSH,BRH 컬러 한장씩만 남아있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모델인 만큼 구하기 어려운 모델이기도 합니다.

구매가 가능하실 때 구매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림의 형상이 가장자리로 갈수록 두꺼워지기 때문에

고도근시인 분들에게도 아주 좋은 프레임입니다.

가메만넨의 시그니처 코받침이죠 :)

46, 48사이즈 사이즈 참고하셔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


제품 색상별 디테일 컷

48 Size GD

46 Size AG

46 Size TSH

46 Size BRH


아이웨어 안경원은 가메만넨 정식 파트너샵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306 상가동 109호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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