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 없는 보안경으로 선택한 안네발렌틴 M2 구매 후기
안녕하세요. 아이웨어 안경원입니다.
오늘은 안네발렌틴 M2를 도수 없는 보안경으로 구매하신 고객님의 이야기를 소개 해드리고자 합니다.
프랑스 툴루즈에서 시작된 안네발렌틴
안네발렌틴, Anne & Valentin은 프랑스 남부 툴루즈에서 시작된 아이웨어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출발점에는 안경을 만드는 두 사람, 안네와 발렌틴이 있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개성 있는 안경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브랜드의 바탕이 되어 1984년, 두 사람의 이름을 건 첫 컬렉션을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안경 디자인을 펼쳐갑니다.
안네와 발렌틴의 관심은 안경을 쓰는 사람의 개성에 있었습니다.
어떤 선과 색이 그 사람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을지, 안경이라는 작은 물건 안에 그 고민을 담아왔습니다.
지금도 안네발렌틴은 선과 색을 디자인의 중심에 두고,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각 컬렉션에 풀어내고 있습니다.
안네발렌틴은 프랑스 쥐라 지역의 제조사들과 오랫동안 협업하며, 일부 티타늄 모델은 일본에서 제작합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배경을 알고 안경을 바라보면,
프레임의 작은 굴곡이나 색의 배치도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네발렌틴 M2, 둥근 형태에 더해진 선의 개성
이번에 고객님께서 구매하신 모델은 M2모델의 21A24 컬러입니다.
M.2는 안네발렌틴의 MINIMALIST 컬렉션에 속하며, 티타늄과 아세테이트를 함께 사용하며, 일본에서 제작하는 모델입니다.
사이즈는 렌즈 가로 44mm, 브리지 27mm, 안경다리 길이 140mm입니다.
정면에서 보면 먼저 둥근 렌즈 모양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프레임의 바깥 윤곽을 따라가 보면, 위쪽은 완만한 각을 이루고 양옆에는 작은 돌출부가 자리합니다. 가운데 브리지 역시 수평에 가까운 선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둥근 형태가 주는 부드러운 인상 안에, 또렷한 선이 함께 들어 있는 디자인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M.2를 보는 재미라고 생각하는데요, 전체 모습은 편안하게 다가오면서도, 가까이에서는 디자인의 디테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블랙과 호피 무늬가 만드는 깊이
정면에서 바라본 디자인의 특징은 블랙과 호피 무늬의 조합입니다.
렌즈 둘레와 브리지를 잇는 검은 선이 전체 형태를 잡아주고, 그 바깥으로 짙은 갈색과 밝은 앰버 톤이 드러납니다.
특히 윗부분과 양옆에서 호피 무늬가 잘 보이는데요. 빛이 닿는 부분에서는 밝은 색이 조금 더 도드라져, 어두운 프레임 안에서도 색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검은 선의 단정함과 호피 무늬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가까이 볼수록 보이는 M2의 디테일
렌즈를 둘러싼 둥근 선에 비해 브릿지에는 직선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어, 작은 부분이지만, 안경 전체의 인상을 정리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메탈 코받침이 있어 착용자의 코의 형상과 위치에 따른 피팅에도 용이합니다.
고객님은 도수 없는 보안경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이번 고객님께서는 M.2를 도수 없는 보안경으로 구매하셨습니다.
무도수 안경을 선택할 때에도 프레임이 얼굴에 어떻게 놓이는지는 중요합니다.
눈이 렌즈 안에서 어느 위치에 보이는지, 안경의 전체 너비가 적절한지, 코와 귀 주변에 불편한 압박이 없는지 등을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렌즈 역시 사용 목적에 맞춰 선택하는 부분입니다.
도수가 없지만, 평소 어떤 환경에서 안경을 착용할 예정인지 상담하면, 필요한 렌즈 구성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상에서 즐기는 안네발렌틴의 디자인
이번에 소개해드린 M.2는 일상생활에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은 모델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안네발렌틴 M2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웨어 안경원에서 직접 착용해보세요.
아이웨어 안경원은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안네발렌틴 공식 파트너샵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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