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근시가 갑자기 심해졌을 때 확인할 것들
안녕하세요. 아이웨어 안경원입니다.
아이의 안경 도수가 짧은 기간에 많이 달라지면 부모님께서는 앞으로 얼마나 더 나빠질지 걱정되실 텐데요,
관리의 출발점은 아이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근시가 갑자기 늘었다면 이전 검사 기록과 비교하고, 실제 근시 진행인지 조절의 영향이 섞인 변화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성장기라는 이유만으로 넘기기보다 안과 검사와 안축장 추적, 안경 상태와 생활환경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그 확인 순서부터 근시 관리용 안경, 다른 진행 억제 방법, 시기능훈련의 역할까지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습니다.
근시 증가를 확인할 때는 이전 기록부터 살펴봅니다
검사 날짜와 조건을 맞춰 비교해야 도수 변화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시력’과 ‘도수’를 구분해볼게요. 시력 0.3이나 1.0은 시력표의 작은 글자를 구분하는 능력이고, -1.00D나 -2.00D는 굴절이상을 교정하는 렌즈의 도수입니다.
시력표 숫자만으로 근시가 얼마나 진행했는지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조건에서 구면도수가 -1.00D에서 -2.00D로 바뀌었다면 마이너스 방향으로 1.00D 변한 것입니다.
이전 안경 처방전과 검사일, 현재 안경을 챙겨주세요. 오른눈과 왼눈의 변화, 검사 간격, 조절마비검사 여부, 검사 방식이 같았는지를 확인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흐려졌거나 새 안경으로도 잘 보이지 않으면 안과에서 눈 건강을 먼저 살펴야 합니다. 변화량 하나를 모든 아이에게 적용하는 진단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나이와 과거 근시의 진행 속도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성장기 근시는 유전과 눈의 성장과 환경이 함께 작용합니다
키 성장만으로 근시 진행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근시는 눈에 들어온 빛의 초점이 망막보다 앞에 맺혀 먼 곳이 흐려지는 상태입니다. 성장기에는 눈의 앞뒤 길이인 안축장이 길어지는 변화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각막과 수정체의 굴절력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부모님에게 근시가 있으면 아이의 발생 위험도 높아집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의 도수가 아이에게 그대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근시가 시작된 나이와 생활환경, 근시 발생 이후의 관리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어린 나이에 시작하면 진행할 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 일찍부터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까운 것을 오랫동안 보는 생활과 부족한 야외활동은 근시 위험과 관련이 있습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책, 학습지, 태블릿까지 아이의 하루 전체를 보아야 해요. 아이에게 ‘휴대전화를 많이 봐서 눈이 나빠졌다’고 책임을 돌릴 문제는 아닙니다.
‘키가 크는 중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기다리거나, 키가 많이 자란 만큼 눈도 같은 비율로 길어졌다고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몸의 성장과 눈의 굴절 변화는 개인차가 커서 실제 검사 기록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시 관리의 목적은 지금 잘 보이게 하는 것과 함께 앞으로의 진행을 줄이는 데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에서는 망막 등 눈 건강 문제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더욱 더 각별한 근시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절과 양안시 문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가까운 곳과 먼 곳의 초점 전환과 두 눈의 협응을 함께 살펴봅니다.
책을 보다가 창밖을 볼 때 우리 눈은 초점을 바꿉니다. 이 기능을 ‘조절’이라고 해요. 아이들은 조절 능력이 강해서 검사 중 조절이 충분히 풀리지 않으면 실제보다 근시가 더 있는 것처럼 측정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것을 본 뒤 먼 곳이 한동안 흐리거나, 검사할 때마다 숫자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에는 조절의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과에서는 필요에 따라 조절마비제를 사용한 굴절검사로 조절의 영향을 줄인 상태를 평가합니다.
하지만 조절 마비제를 사용하여 굴절검사를 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방법은 아닐 수 있습니다.
조절 마비제를 사용한 굴절검사는 동공을 크게 만들어 오히려 검사 결과 값의 오차를 늘릴 수도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시적인 조절의 영향이 있다고 해서 모두 가성근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근시와 조절 문제가 함께 있을 수도 있어요. 반대로 조절이 좋아졌다고 이미 길어진 안축장이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해석해서도 안 됩니다.
책을 볼 때 글자가 겹치거나 눈이 쉽게 피로하고, 근거리 작업 후 두통이나 초점 전환의 불편이 반복된다면 두 눈을 함께 쓰는 기능도 살펴봅니다.
굴절 상태를 확인한 뒤 눈의 정렬, 눈모음, 융합 기능과 조절 반응 등을 평가합니다.
이런 평가의 목적은 아이가 느끼는 불편을 이해하는 데에 있습니다.
안축장은 도수와 함께 시간에 따른 변화를 봅니다
근시 발생전 안축장(좌), 근시 발생 후 길어진 안축장(우)
안축장은 눈의 앞뒤 길이를 측정하는 지표이며 반복 기록이 중요합니다.
안경 도수는 초점을 맞추는 데 필요한 렌즈의 힘을 나타내고, 안축장은 눈의 앞뒤 길이를 밀리미터 단위로 나타냅니다. 서로 다른 정보이기 때문에 함께 보면 진행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도수가 비슷해 보여도 눈의 다른 광학적 변화가 함께 일어나 안축장이 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검사 도수가 갑자기 달라졌다고 그 변화가 모두 안축장 증가 때문인 것도 아닙니다. 안과의 굴절검사와 눈 건강 검사 결과를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측정값 한 번만으로 ‘정상’이나 ‘위험’을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초기 도수, 이전 성장 경향을 함께 살피고, 가능하면 같은 장비와 비슷한 조건으로 반복 측정해 오른눈과 왼눈 각각의 변화를 봅니다.
또한 안축장 0.1mm가 모든 아이에게 정확히 같은 도수 변화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각막과 수정체의 상태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단일 길이 기준이나 환산표로 아이의 상태를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드림렌즈는 각막 모양을 바꿔 낮 동안의 시력을 교정하므로, 안경 도수나 맨눈시력만으로 진행 억제 효과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안축장 추적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생활환경은 야외활동과 근거리 습관부터 바꿔봅니다
낮 시간 야외활동과 무리 없는 읽기 습관을 가족이 함께 만들어주세요.
생활 관리는 아이가 매일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낮 시간 야외활동을 하루 총 2시간 정도 확보하는 방향으로 계획해보세요.
등하교와 산책, 운동, 놀이터 시간을 나누어 더해도 좋습니다. 날씨와 자외선, 더위에 맞춰 모자와 자외선 차단 등 보호도 챙겨주세요. 태양을 직접 바라보면 안 됩니다.
야외활동은 특히 근시가 처음 생기는 위험을 낮추는 근거는 탄탄한 편입니다. 이미 근시가 생긴 아이에서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다른 모든 것을 대체할 만큼 크지는 않기 때문에, 야외활동만으로 필요한 진행 억제 관리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창가에서 하는 실내 활동과 실제 야외활동도 같다고 보기는 어려우니 실제 야외에서 활동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책과 화면은 눈에서 최소 30cm 정도 이상 떨어뜨리고,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않도록 글자 크기와 책상 높이를 조절해주세요. 긴 근거리 작업을 계속 이어가기보다 중간중간 먼 곳을 보고 쉬는 습관을 권합니다.
20분마다 약 6m 먼 곳을 20초 보는 ‘20 20 20’ 방법은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화면을 잘 볼 수 있는 조명과 반사를 줄인 환경, 충분한 수면도 편안한 눈 사용을 위해 챙겨주세요.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눈 영양제만으로 아이의 근시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고 기대하지는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경과 근시 진행 억제 방법은 목적에 맞게 선택합니다
시력 교정과 진행 억제의 목적을 구분하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아이가 잘 볼 수 있는 적절한 교정입니다.
일반 단초점 안경은 먼 곳을 선명하게 보는 데 필요하지만, 근시 진행 억제 효과를 목적으로 하는 렌즈는 아닙니다. 도수를 일부러 약하게 맞추거나 안경을 벗어 눈을 단련하는 방법도 진행 억제 목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근시 관리용 안경렌즈 중에는 DIMS(마이오스마트 iQ)나 HAL(스텔리스트)처럼 특수한 광학 설계를 적용해 진행 억제 효과를 평가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중심 시야의 교정과 함께 망막에 전달되는 광학적 자극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연구에서 도수 진행과 안축장 증가를 줄인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마이오스마트, 마이오스마트 iQ,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호야에서 인정하는 마이오스마트, 마이오스마트 iQ 공식 파트너샵입니다.
마이오스마트 iQ는 전국 안경원 중에 호야에서 인정하는 120여곳의 전문성 높은 안경원에서만 취급 가능한 차세대 근시억제 안경 렌즈 입니다.
안경테가 자꾸 내려가거나 렌즈 중심 위치가 맞지 않으면 시야와 착용에 영향을 줍니다.
눈 위치에 맞춘 가공과 피팅, 권장 착용시간 만큼 잘 쓸 수 있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지까지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시 관리 방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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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
주요 역할 |
함께 살필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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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관리용 안경 렌즈 (마이오스마트, 마이오스마트iQ, 스텔리스트) |
시력 교정과 진행 억제 |
안경테의 피팅 상태와 착용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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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 관리용 소프트렌즈 |
이중초점이나 다초점 설계로 교정과 진행 억제 |
관리 능력과 위생 각막 상태와 정기 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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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렌즈 |
수면 중 각막 모양을 바꿔 교정 안축장 증가 억제 효과 |
야간 착용에 따른 감염 위험 렌즈 관리와 안축장 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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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농도 아트로핀 |
안과에서 처방하는 근시 진행 억제 약물 |
농도별 효과와 부작용 눈부심과 근거리 흐림 중단 후 진행 재평가 |
콘택트렌즈는 손 위생과 세척이 중요합니다. 수돗물에 닿지 않게 하고 수영이나 샤워 때 착용하지 않으며, 소프트렌즈를 끼고 자지 않습니다.
드림렌즈는 지정된 야간 착용 방식과 관리 지침을 따라야 합니다. 렌즈 착용 중 통증, 충혈, 눈부심이나 시력 저하가 나타나면 즉시 착용을 멈추고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저농도 아트로핀은 농도가 낮을수록 무조건 더 적합한 것도, 모든 아이에게 같은 농도가 맞는 것도 아닙니다. 안과에서 효과와 부작용을 함께 판단하고 필요에 따라 다른 방법과의 병용을 고려합니다. 임의로 약을 시작하거나 농도를 바꾸고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연구의 평균 억제율이 우리 아이의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치료 전보다 안축장이 얼마나 늘었는지, 착용과 점안이 잘 이루어지는지, 불편은 없는지를 함께 보며 계획을 조정합니다. 목표는 진행을 늦추는 것이며 이미 생긴 근시를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에서는 근시 발생만 보지 않고 아이의 시기능 평가도 같이 합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에서는 단순히 근시, 난시, 원시 등의 굴절검사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두 눈을 잘 사용하고 있고, 두 눈의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시기능 평가도 같이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단순히 근시를 교정하는 안경이나 근시 억제 렌즈만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두 눈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리즘 처방을 하거나 평과 결과에 따라 시기능의 회복을 돕는 시기능 훈련(Vision Therapy)를 처방합니다.
실제로 마이오스마트,마이오스마트 iQ, 스텔리스트 렌즈 등의 근시 관리를 상담하러 오셨다가 검사 중에 사시, 사위, 융합 문제 등의 시기능 이상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시기능훈련은 평가 결과에 따라 눈의 협응과 눈이 초점을 맞추는 것(조절)을 돕는 과정입니다.
시기능훈련은 두 눈의 협응이나 조절에 문제가 확인된 경우, 그 기능과 관련된 불편을 개선하는 목적으로 고려합니다.
예를 들어 증상이 있는 눈모음부족에서는 전문가가 지도하는 눈모음과 융합 훈련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글자가 겹치거나 독서 중 눈이 피로한 아이에서 검사 결과에 맞춰 계획하고, 증상과 기능의 변화를 재평가합니다. 조절 기능에 대한 접근도 부족인지 과도한 긴장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필요에 따라 근거리용 도수나 프리즘 등 안경의 광학적 도움을 검토할 수도 있지만, 이 역시 양안시 상태에 맞는 개별 판단이 필요합니다.
근시 진행 억제가 필요한 아이에게는 그 근거가 있는 안경이나 안과적 관리가 중심이 됩니다.
기능 문제가 함께 확인되었다면 시기능훈련을 병행할 수 있어요.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대표원장은 OVDRA KOREA(한국 시기능 훈련 교육 협회) 회원으로서 양안시와 시기능 평가 결과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며, 의학적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안과 진료를 안내드립니다.
정기적인 검사와 기록이 중요합니다.
관리를 시작한 뒤에는 정기적으로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진행이 빠르거나 진행 억제 관리를 하는 아이는 흔히 6개월 안팎으로 굴절 상태와 안축장 등을 추적하고, 시작 초기나 부작용이 있을 때는 더 일찍 확인합니다.
검사 날짜와 양쪽 눈의 도수, 안축장 측정값, 현재 사용하는 렌즈나 약물, 실제 착용시간을 한곳에 기록해두세요. 아이가 언제 흐리거나 피곤하다고 하는지도 함께 적어두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방학이나 새 학기처럼 생활이 바뀌는 시점도 기록해보세요.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나 통증, 심한 충혈이 있거나 한쪽 눈만 급격히 달라지는 경우에는 신속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새 안경으로도 시력이 충분히 나오지 않는 경우 역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번쩍이는 빛, 갑자기 많아진 검은 점이나 실 같은 물체, 커튼처럼 가려지는 시야가 나타나면 즉시 안과나 응급 진료를 받으세요. 단순한 도수 변화로 넘겨서는 안 되는 증상입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에서는 현재 안경의 교정 상태와 착용감, 양안시와 시기능을 살펴 아이가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방향을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의 근시가 갑자기 늘었다면 이전 기록과 지금의 변화를 차분히 확인해주세요.
아이에게 맞는 교정과 진행 억제 계획을 세우고 생활 습관을 함께 조정하는 것이 관리의 시작입니다.
방문하실 때는 기존 안경과 최근 안과 검사 결과를 가져오시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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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 도수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안경을 제작할 때 다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확한 문진을 통해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확인하고,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검사와 더불어 두 눈의 기능상에 문제가 없는지 양안시 기능 평가를 통해 렌즈 착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살펴봅니다.
단순히 근시, 원시, 난시 등의 도수 검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기능 검사 및 평가를 통해 발견하지 못할뻔 한 기능적인 문제까지 찾아내어 상담해드립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은 눈의 굴절 이상(근시, 원시, 난시 등)과 양안시, 시기능훈련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단순히 잘 보이는 안경을 넘어, 고객이 두 눈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두 개로 보여요.” “한쪽 눈을 감아야 잘 보여요.” "운전하면 졸음이 쉽게 와요"
“책을 보면 눈이 아프고 머리가 아파요.” “집중하면 눈이 바깥쪽으로 나가요.”
작은 문제점 한가지가 중요한 시기능 문제를 발견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웨어 안경원은 한국시기능훈련교육협회(OVDRA Korea) 인증 기관입니다.
시기능 훈련 자격을 가진 전문가가 시기능 훈련을 통해 눈의 기능의 회복을 도와줍니다.
아이웨어 안경원 이종진 원장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졸업
- 한국시기능훈련협회(OVDRA Korea) 회원
- 양안시 검사 및 처방 전문
- CCP렌즈, 편광렌즈,색약렌즈(크로마젠) 등의 특수 렌즈 처방 전문
- 사시, 사위 등 각종 시기능 이상에 대한 검사 및 훈련
- 토카이(TOKAI), 세이코(SEIKO)렌즈 전문
- 소아 근시 처방 전문 안경원
- 마이오스마트 IQ, 마이오스마트, 스텔리스트 공식 파트너샵
- 국내, 수입 하우스브랜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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